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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방귀 해명 “카메라 안보여서 그만..."


입력 2013.11.29 10:45 수정 2013.11.29 10:50        문대현 인턴기자
한은정이 속방귀를 뀐다고 고백했다. KBS2 '해피투게더' 화면캡처

배우 한은정이 방귀 사건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반전 매력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한은정, 서지석, 가수 박진영, 케이윌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 날 방송에서 한은정은 ‘정글의 법칙’에서 방귀를 뀐 것을 언급하며 “뀌려고 의도했던 건 아니다. 고정 카메라를 깜빡 잊었다. 눈을 뜨고 있을 땐 카메라가 있으니 여배우처럼 있는데 잘 때는 안 보이니까 깜빡 잊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은정은 “나는 보통 흔히 말하는 속방귀를 많이 뀐다. 배출하고 싶을 때 참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여배우라 특히 속방귀에 익숙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한은정 솔직하네”, “속방귀 뀐다니까 웃기다”, “방귀는 창피한 게 아니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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