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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튜브녀’ 브이매직 이병준 마술사 섹시도우미로 변신


입력 2013.11.29 11:35 수정 2013.11.29 11:41        데일리안 연예 = 안치완 객원기자
미녀 도우미로 변신한 장민지와 이병준 마술사(TrendE 캡처화면)

국내 대표 마술기업 브이매직 엔터테인먼트가 심각한 복부 비만에 시달렸던 장민지 씨를 8등신 미녀마술사로 변신시켰다.

28일 방송된 TrendE(트렌디)채널 '메이크오버쇼 미녀의 탄생 : 리셋'에서는 2승 도전자 장민지 씨와 새로운 도전자 ‘D라인 절구통녀’ 권현정 씨의 막상막하의 리셋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미녀 세레모니에서 펼쳐진 미션 대결에서는 ‘뱃살 튜브녀’에서 섹시한 8등신 미녀 마술 도우미로 변신한 장민지 씨가 쇼호스팅에 도전한 권현정 씨를 꺾고 2승을 차지했다.

이 대결에서 도전자는 폭발력 있는 무대매너로 주목받는 이병준 마술사의 마술공연을 완벽하게 보조해 스튜디오에 모인 관객들을 술렁이게 했다.

마술 미션을 지도한 브이매직 관계자는 “마술을 처음 접해보는 도전자였지만, 평소 마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꾸준한 연습으로 관객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었다"며 “이번 도전이 더 자신감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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