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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수지, 해돋이 가고 싶은 연예인 ‘압도적 1위’


입력 2013.12.24 11:57 수정 2014.01.22 01:08        선영욱 넷포터
유재석(왼쪽)과 수지. ⓒ 데일리안 DB

국민 MC 유재석과 미쓰에이 수지가 새해 해돋이 가고 싶은 연예인 1위로 선정됐다.

코카콜라는 최근 10~3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새해 첫날 함께 해돋이 여행 가고 싶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24일 밝혔다.

둘 모두 2위와 큰 차이로 1위에 오른 게 특징이다. 유재석은 무려 31.4%의 지지를 받아 노홍철(16.5%), 정우(13.6%), 이종석(9.0%), 이민호(8.9%) 등을 제치고 남자 연예인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국민 MC의 인기가 여전함을 다시금 입증한 것.

수지 또한 23.0%의 높은 지지로 정은지(15.1%), 아이유(13.1%), 공효진(12.2%), 문채원(11.3%), 고아라(8.8%) 등을 가볍게 제쳤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의 연예인들이 새해 첫날 함께하고 싶은 연예인으로 뽑혔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밝고 긍정적이며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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