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자동차보험 원조 자부심 세웠다

김재현 기자

입력 2014.01.03 09:39  수정 2014.01.03 09:46

2013년 금감원 우수금융신상품 우수상 수상, 자동차보험'Family 통합보장 플랜'

동부화재 자동차보험 Family 통합보장 플랜. ⓒ동부화재

동부화재의 자동차보험 상품인 'Family 통합보장 플랜'이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13년 우수 금융 신상품 시상에서 '우수 금융 신상품'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금감원이 주관하는 우수 금융 신상품은 한 해 동안 개발된 금융 신상품 중 독창성, 노력도, 금융산업 발전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가장 우수한 상품을 선정한다.

동부화재 Family 통합보장 플랜은 자동차보험의 본래의 기능인 보장기능 확대를 위해 개발됐다. 본인차량뿐만 아니라 타인소유 자동차 및 보행 중 자동차로 인한 사고까지 상해보장의 영역이 확대되어 보험산업을 선도하는 신개념 상품이다.

특히, 보험가입자 측면에서 볼 때 동거여부를 불문하고 기명피보험자의 가족까지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사고로 인한 보장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노부모, 자녀 등 교통약자를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독창성과 소비자만족도가 높게 평가 됐다.

또한, Family통합보장 플랜 가입자는 동부화재가 제공하는 선보상서비스로 인해, 과실다툼 없이 대인배상 지급기준에 의한 상해손해액을 보장 받을 수 있어 유용하다.

선보상서비스란 동부화재가 타보험사의 지급가능 금액을 포함해 우선 보상하고 고객을 대신하여 보험금을 정산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고객지향적 서비스는 과실분쟁 등으로 인한 민원의 발생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으로 기대돼 보험가입자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지난해 9월 판매 이후 짧은 판매기간임에도 약 5만 건이 판매된 자동차보험 'Family 통합보장 플랜'의 보장 대상은 기명피보험자, 기명 피보험자의 배우자 및 그 부모, 자녀까지 폭넓게 보장되며 1인당 최대 5억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자동차보험의 원조회사로서의 자부심을 이어나가기 위해 고객의 위험을 완벽히 보장하는 상품개발로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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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기자 (s89115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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