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팬사인회 현장, 대세라더니…경찰까지 출동 왜?
아이돌 그룹 엑소의 팬사인회 현장 일대가 인산인해 팬들로 마비가 됐다.
14일 엑소는 서울 강남 신사동 SK텔레콤 'T월드' 직영점에서 팬 사인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대세답게 수많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안전사고를 우려한 경찰까지 출동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놀면된다 눝'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엑소가 팬사인회 및 엑소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목도리, 털모자 등 선물 패키지를 팬들에게 선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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