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녀’ 방은영, 19금 육감몸매 “가슴·허리 라인 놀라워”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1.28 15:01  수정 2014.01.28 15:09
방은영 화보가 화제다. ⓒ FX

레이싱모델 방은영이 새로운 'FX GIRL'로 선정, 숨 막히는 몸매를 드러냈다.

남성채널 FX는 28일 올해 첫 번째 'FX GIRL'로 발탁된 방은영의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방은영은 속옷 없이 니트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몽환적인 표정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인상적이다.

방은영은 각종 모터쇼 및 격투기 라운드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베테랑이다. 그는 귀여운 눈웃음과 육감적인 매를 가진 ‘베이글녀’ 대표주자로 꼽히고 있다.

FX 안동균 팀장은 “방은영은 섹시함과 귀여움을 모두 지닌 모델이다. 2014년 첫 번째 FX GIRL 모델로 손색없다”고 밝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리 라인 가슴 라인, 감탄이 절로 나온다” “모터쇼에서 봤는데 예쁘더라” “레이싱걸 지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은영의 섹시 화보는 29일 자정 FX TV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만날 수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선영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