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공유하기
포스코는 2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2014년 기업설명회에서 지난해 계열사수가 46개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포스코 계열사는 2011년 70개에서 2012년 52개 등으로 지속적으로 계열사를 줄여왔다. 심동욱 포스코 상무는 "지난해 양재동 업무시설, 대우인터내셔널 부상 공장 등 비핵심 자산 및 사업 매각 등으로 6400억원을 조달했다"고 설명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박기홍 포스코 사장 "올해 수익성 기반 사업에 집중"
포스코, 영업이익 18.0% 감소...영업이익률 4.8%(상보)
포스코, 영업이익률 5%대 아래로(2보)
댓글
오늘의 칼럼
김정은의 차번호 정치
미국 진출 인사이트
강화되는 미국비자 인터뷰 정책과 그 영향
김채수의 왜 가만히 있어
곰팡이 백신과 K-방역의 민낯
박휘락의 안보백신
사드에 관한 루머와 허구 재탕 경계해야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기자수첩-유통
소확행 정책, "작은 일을 많이, 빨리"도 좋지만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