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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2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2014년 기업설명회에서 지난해 계열사수가 46개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포스코 계열사는 2011년 70개에서 2012년 52개 등으로 지속적으로 계열사를 줄여왔다. 심동욱 포스코 상무는 "지난해 양재동 업무시설, 대우인터내셔널 부상 공장 등 비핵심 자산 및 사업 매각 등으로 6400억원을 조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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