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공유하기
박기홍 포스코 사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가진 기업설명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인도 방문으로 인도 프로젝트가 빠르게 진행되리라고 본다"며 "하지만 관건은 광권이 필요한데 구체적으로 언제 광권을 얻을 수 있는지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인도는 중앙정부에서 약속했다 하더라도 시간이 오래걸리며 광권 및 부지확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포스코 작년 계열사 46개로 줄어
박기홍 포스코 사장 "올해 수익성 기반 사업에 집중"
포스코, 영업이익 18.0% 감소...영업이익률 4.8%(상보)
포스코, 영업이익률 5%대 아래로(2보)
포스코, 작년 영업이익 2조9961억...18.0%↓(1보)
댓글
오늘의 칼럼
김정은의 차번호 정치
미국 진출 인사이트
강화되는 미국비자 인터뷰 정책과 그 영향
김채수의 왜 가만히 있어
곰팡이 백신과 K-방역의 민낯
박휘락의 안보백신
사드에 관한 루머와 허구 재탕 경계해야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기자수첩-유통
소확행 정책, "작은 일을 많이, 빨리"도 좋지만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