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성동일 막내딸 성율, 갑작스런 응급실행 "무슨 일?"
배우 성동일의 막내딸 성율이 응급실에 갔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성동일 가족의 발리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발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성동일은 막내딸 성율의 오른쪽 눈두덩이가 퉁퉁 부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
성율은 고통을 호소하며 울음을 멈추지 않고 급하게 현지 응급실을 찾은 성동일은 벌레에 물린 것이며 2~3일 후면 낫는다는 진찰결과를 듣고야 마음을 놓을 수 있었다.
성동일은 “어린 딸이 아프다는 말에 가슴이 미어졌다”며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큰일이 아니라니 다행이군요! 성율아 아프지마~”, “다행이네요~~~~ 율이 귀여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길~~^^”, “성동일 씨 많이 놀랬겠어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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