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항공권 최대 50% 세일 진행

데일리안=김영진 기자

입력 2014.02.10 09:31  수정 2014.02.10 09:39

공동구매 및 마감임박 티켓 파격세일...딱.반.할 프로모션

모두투어네트워크는 항공권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도록 최대 50% 파격세일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모두투어에서는 공동구매 혹은 마감임박 등의 조건으로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한 항공권을 한데 모아 항공권 파격세일 프로모션인 딱.반.할(딱보면 반할 최저가 항공권)이벤트를 자사 홈페이지(www.modetour.com)에서 진행한다.

이 이벤트를 통해 미판매 해외항공권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공동구매 항공권을 통해 모두투어 해외여행상품에 적용되던 단체 항공권 요금과 동일한 요금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모두투어 항공사업부 정의식 부장은 "항공권만 구입해 개별 여행을 계획하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점점 다양해 지는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의 항공권과 저렴한 요금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에서는 방콕, 런던, 하와이, 오키나와, 로마, 사이판, 울란바토르, 싱가포르 등 개별 여행객이 선호하는 지역의 항공권을 최대 10% 할인된 요금으로 판매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