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박해진 대본 현장 포착…"휘코난에 빠지겠네"
별그대’ 박해진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12일 SBS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측은 촬영 세팅을 위해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대본에 몰입하고 있는 박해진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박해진은 촬영 대기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연기 연습에 빠지며 캐릭터 분석에 몰두한다는 스태프들의 후문.
멈추지 않는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박해진은 12일 ‘별그대’ 방송분에서 전지현을 위험에 빠뜨린 사람은 신성록일 것이라는 의심을 품고 사건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별그대’는 11일과 12일 모두 소치 동계 올림픽 중계방송으로 인해 밤 9시 35분으로 당겨져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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