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언니' 엄정화 문소리, '마녀사냥' 접수…여자 허지웅?

부수정 기자

입력 2014.02.13 10:27  수정 2014.02.13 10:34
'관능의 법칙' 엄정화 문소리'마녀사냥' ⓒ JTBC

'화끈한 언니들' 배우 엄정화, 문소리가 '마녀사냥'을 만났다.

JTBC '마녀사냥' 측은 13일 "배우 엄정화와 문소리가 영화 '관능의 법칙'의 개봉을 앞두고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JTBC에 따르면 문소리는 최근 '마녀사냥' 녹화에서 거침없는 발언으로 '여자 허지웅'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엄정화는 평소 친분이 있는 성시경에게 독설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문소리는 과거 사귀던 남자 친구가 갑자기 연락이 두절되고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한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그때 당시 충격을 받아 기절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하지만 기절할 정도로 사랑하지 않았고 내 인생의 남자 100위에도 못 드는 사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14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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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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