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3년 연속 유러머니 선정 최우수PB수상

목용재 기자

입력 2014.02.16 12:26  수정 2014.02.16 12:33

유러머니 "다양한 고객층에게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제공,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차별화"

Clive Horwood 유러머니誌 편집장(왼쪽 첫번째)과 신한은행 이충근 런던 지점장(가운데)이 유러머니誌 선정 '2014년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이 금융전문지 '유러머니'가 선정한 '2014년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뱅크'로 선정됐다.

14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2014년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뱅크' 수상은 2012년 최초 수상이후 3년 연속 수상이다.

유러머니지는 금융기관별 PB사업부문의 자산증가율, 고객수, 수익성 평가와 PB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매년 국가별 최우수 PB를 선정하고 있다.

유러머니지는 신한의 선정 배경에 대해 "신한PWM 출범 후 다양한 고객층에게 은행과 증권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PWM 모델이 출범한 2012년부터 3년 연속 유러머니지 최우수 PB수상이 사업 모델의 우수성을 입증해주고 있다"면서 "올해 내로 PWM센터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PWM만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목용재 기자 (morkka@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