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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결방 없다…'기황후' 하지원 독주 본격화?


입력 2014.02.17 20:18 수정 2014.02.17 20:26        김명신 기자
ⓒ MBC

월화드라마가 정상 방송된다.

MBC 월화극 '기황후'와 KBS2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SBS '따뜻한 말 한마디'가 결방없이 정상 시간대 방영될 예정이다.

'태양은 가득히'는 이날 1회와 2회 동시에 방송되며 종영 2회를 앞둔 '따뜻한 말 한마디'는 이날만 정상 방송되며 18일은 결방한다.

한편, 동시간대 1위 독주 중인 '기황후'는 예고편을 통해 황제 지창욱의 후궁이 된 하지원과 주진모가 재회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기황후' 29회에서 왕유(주진모)는 죽은 줄 알았던 승냥(하지원)이 연철 일가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스스로 원나라 황제 타환(지창욱)의 후궁이 된 사실을 알고 괴로워했다.

이어 공개된 30회 예고편에서 왕유는 자신을 원망하냐고 묻는 승냥에게 "눈물을 흘리지도 말고 당당히 갈 길을 가십시오. 저 역시 그럴 것입니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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