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12회, 송지효를 둘러싼 두 남자의 대립…승자는?
'응급남녀'의 예고가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제작진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급남녀' 12회 텍스트예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창민(최진혁)은 아픈 진희(송지효)에게 아무것도 하지 말고 푹 쉬라고 하고 쉬는날인데도 진희 대신 환자들을 맡는다.
진희는 응급실에 엄마가 찾아온단 사실을 알고 다시 병원에 가고 창민은 그런 진희에게 다시 시작해보겠다고 한다.
한편, 심지혜(최여진)는 국천수(이필모)에게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라 조언한다. 국천수는 창민에게 자신은 포기하란다고 포기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말해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
결국 국천수는 아픈 진희가 걱정돼 문자를 보내고 창민은 오피스텔에 있던 진희가 가려하자 거칠게 잡아 다음에 일어날 일을 궁금케 하고 있다.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응급남녀 12회 기대된다", "송지효, 최진혁 잘 어울린다", "오늘도 본방사수해야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응급남녀' 12회는 7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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