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모르간’ 새 모델로 기네스 펠트로 선정

김평호 기자

입력 2014.03.19 16:54  수정 2014.03.19 16:54

GS샵 통해 모르간 의류, 잡화, 액서서리 등 모델로 활동

기네스 펠트로가 모르간 위빙숄더백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GS샵

할리우드 여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GS샵 ‘모르간’의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GS샵은 자사가 2011년부터 국내에 단독으로 선보인 프랑스 토탈 패션 브랜드 ‘모르간’이 ‘기네스 펠트로’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네스 펠트로는 앞으로 1년 간 모르간의 주요 유통채널인 GS샵 TV홈쇼핑, 모바일 GS샵, 인터넷 쇼핑몰(www.gsshop.com)을 통해 모르간의 의류, 핸드백, 구두, 선글라스, 악세서리 등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메인 모델로 발탁된 기네스 펠트로는 1991년 ‘정열의 샤우트’로 데뷔해 1998년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미국 아카데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최근에는 ‘아이언맨1,2’, ‘어벤저스’ 등 활발한 작품 활동과 함께 각종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서도 활약했다.

곽재우 GS샵 트렌드 사업 담당 본부장은 “올해 새롭게 모델이 된 기네스 펠트로는 모르간의 유러피안 감성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모델”이라며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모르간은 1987년 프랑스에서 여성 캐주얼 브랜드로 시작, 현재 50여 개 국에 3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의류와 핸드백, 신발, 란제리, 쥬얼리 등을 선보이고 있는 토털 패션 브랜드다.

기네스 펠트로가 극찬한 모르간의 대표 상품들은 오는 22일 ‘더컬렉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오전 9시 20분에는 ‘모르간 샤를로뜨 자켓 3pcs’를, 같은 날 밤 10시 40분에는 ‘모르간 위빙숄더백’, ‘모르간 위빙백’, ‘모르간 기네스 펌프스’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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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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