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TOP4 확정…강력 후보 알맹 한희준 줄줄이 탈락

김명신 기자

입력 2014.03.24 10:57  수정 2014.03.24 11:10
알맹 청개구리_한희준 천일동안 ⓒ 방송캡처

'K팝스타3'가 드디어 빛을 발하는 것일까.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잇따라 탈락하면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 3(이하 K팝스타3)'에서는 강력 우승 후보 알맹, 한희준이 탈락해 충격을 안겨줬다.

매회 색다른 편곡을 선보이며 강력 우승 후보로 꼽혔던 알맹(최린 이해용)은 싸이의 '청개구리'를 또 한 번 놀랄 만큼의 다른 곡으로 변신시켜 선보였지만 혹평 세례로 262점에 머물렀다.

미국의 유명 오디션 '아메리칸 아이돌(American Idol)' 출신 한희준 역시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불렀지만 "색이 없다"는 지적으로 259점에 그쳤다.

반면 버나드박과 짜리몽땅, 샘김, 권진아는 호평 속 TOP4에 진출, 강력 우승 후보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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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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