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멘사 문제도 ‘척척’…역시 서울대 엄친아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03.27 14:56  수정 2014.03.27 14:56
이상윤 멘사 문제(SBS 화면캡처)

서울대 출신의 배우 이상윤이 멘사 테스트용 문제를 한 번에 풀었다.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광고 촬영 중인 이상윤을 찾아 인터뷰에 나섰다. 이날 이상윤은 “머리가 좋냐”는 물음에 “천재 같은 건 아닌 것 같다. 노력형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이상윤은 “중학교 때 IQ가 137이었다. 암기과목은 벼락치기가 최고인 것 같고, 국영수는 오래 공부하는 것밖엔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리포터는 멘사 테스트용 문제를 건넸고, 이상윤은 “이건 질문지에 없었던 것”이라며 당황하는 듯 했지만 곧바로 정답을 맞혀 눈길을 끌었다. 이상윤은 문제 풀이까지 설명하며 “이런 문제 푸는 걸 좋아했다. 수학, 과학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상윤은 지난해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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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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