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두, 플라잉요가로 만든 몸매 “이 정도면 예술의 경지”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3.27 14:37  수정 2014.03.27 14:39
이연두 플라잉요가. ⓒ 이연두 SNS

배우 이연두가 요가복을 입고 플라잉요가를 하며 아찔한 볼륨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연두는 27일 자신의 SNS에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천장에 매달린 줄을 이용한 플라잉요가를 하고 있는 이연두는 하늘을 나는 듯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핑크 브라탑과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감탄을 안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플라잉요가 하면 다 저렇게 될까” “몸매가 이 정도면 예술의 경지에 이른 듯” “왜 소트니코바가 생각나지?” “플라잉요가 어디서 배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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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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