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임신 5개월 “남편은 제2의 최수종 같아”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3.27 16:01  수정 2014.03.28 13:54
장영란 임신. ⓒ 메이 스튜디오

방송인 장영란이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KBS 2TV ‘풀하우스’ 제작진에 따르면, 장영란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8월에 둘째 아이가 태어난다”고 밝혔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 씨는 “내 아내는 여전히 100점 만점에 99점”이라며 “앞으로 육아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한창 씨는 녹화 도중 공개된 일상생활 영상에서 육아에 많은 도움을 주는 모습을 선보였다. 그러자 출연진들은 “남편이 제2의 최수종 같다”며 장영란을 향해 부러운 눈길을 보냈다.

장영란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영란 남편 정말 잘 만났네” “정말 행복해 보인다” “장영란 아이도 잘 키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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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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