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시청률 반등…'쓰리데이즈' 격차 벌이며 1위 '굳히기'

김명신 기자

입력 2014.03.28 06:49  수정 2014.03.28 06:53
수목드라마 '감격시대'가 시청률 반등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했다. ⓒ KBS

수목드라마 '감격시대'가 시청률 반등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12.3%(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11.6% 대비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더욱이 2회 연속 동시간대 1위.

반면 SBS '쓰리데이즈'는 11.0%를 기록, 전날 배디 0.3%포인트 또 하락했다. MBC '앙큼한 돌싱녀' 역시 8.7% 대비 8.5%로 0.2%포인트 하락한 기록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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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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