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펜잘 광고모델로 '컬투'발탁

김영진 기자

입력 2014.04.10 10:43  수정 2014.04.10 10:44

일상두통거리 사연으로 재치있게 풀어낸 '펜잘쇼'시리즈로 소비자 공감 유도

종근당이 자사 대표 일반의약품 펜잘의 광고모델로 국내 MC 듀오 '컬투'를 발탁해 라디오 광고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컬투가 진행하는 '두시탈출 컬투쇼'를 패러디 한 '두통탈출 펜잘쇼'시리즈로 구성돼 일상의 두통거리를 사연으로 재치 있게 풀어내며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여기에 '두통에 잘~ 빠르게 잘~'이라는 펜잘의 브랜드 슬로건이 컬투의 입담과 어우러져 소비자들에게 펜잘의 효능을 친숙하게 전달하고 있다.

종근당은 '두시탈출 컬투쇼'가 8년 연속 라디오 청취율 1위 프로그램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펜잘의 '두통탈출 펜잘쇼'가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컬투의 유쾌함과 긍정적 에너지가 소비자들에게 웃음을 전달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점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두통을 책임지는 진통제 펜잘의 광고모델로 적합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종근당은 펜잘 페이스북(www.facebook.com/penzalQ)을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매체에 '두통탈출 펜잘쇼' 바이럴 영상을 게재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늘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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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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