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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HF사랑의 집' 3년째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4.04.17 15:34 수정 2014.04.17 15:36        김재현 기자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직무대행(오른쪽)과 한상삼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 이사장이 17일 서울 세종대로 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HF사랑의 집’ 사업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공사가 'HF사랑의 집' 활동을 3년째 지속하면서 나눔봉사를 경주하고 있다.

주택금융공사(HF)는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와 'HF사랑의 집'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사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HF사랑의 집'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집의 도배·장판·난방시설 등에 대한 개·보수를 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올해 전국적으로 (사)주거복지연대와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100가구 이상의 집고치기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 활동을 지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올해에도 공사의 도움이 꼭 필요한 곳을 선정하고 주거 환경 개선 작업에 공사 직원이 직접 이 활동에 참여하도록 할 것"이라면서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현 기자 (s89115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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