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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영' 유인영, 숨막히는 유혹의 옆태


입력 2014.05.04 06:44 수정 2014.05.04 07:21        김상영 넷포터
유인영 ⓒ 매거진 ‘제-엔(SEHEN)

배우 유인영이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 출연하며 눈길을 모으자 과거 화보까지 새삼 화제가 됐다.

유인영은 과거 발행된 뮤지컬 & 스타일 매거진 ‘제-엔(SEHEN)’에서 사막을 배경으로 섹시한 매력을 최대한 끌어올린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인영은 모델 출신답게 길고 가냘픈 팔다리와 S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가슴만 살짝 가리고 상체를 노출한 파격적인 의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숨막히는 몸매다” “볼수록 매력 있네” “이러니까 유인영 유인영 하는구나” “괜히 모델이 아니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일 첫 방송된 ‘별바라기’에는 디자이너 이현찬이 등장해 “유인영은 정말 완벽한 몸매다. 팬들은 다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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