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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서세원 폭행 혐의 신고 '충격'…"두 사람 모두 입원"


입력 2014.05.11 12:02 수정 2014.05.11 12:05        부수정 기자
서세원 서정희_방송 캡처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의 아내 서정희가 남편을 폭행 혐의로 신고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서세원은 지난 10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서정희와 말다툼을 벌이다 서정희를 뒤로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정희는 이 모습을 지켜보던 보안요원에게 직접 신고를 부탁했고, 서세원은 관할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고 건강 문제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희 또한 정신적인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향후 서정희 진술을 확보한 후 서세원에게 출석을 요구하는 등 조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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