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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아내' 서정희 미국 출국 현장 포착 "얼굴보니..."


입력 2014.05.23 10:40 수정 2014.05.23 10:41        김명신 기자
서세원 서정희 ⓒ YSTAR

서세원의 아내 서정희가 미국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케이블채널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는 서정희가 2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출국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지난 10일 서세원은 아내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다. 아내 서정희는 외부와 연락을 일절 끊었던 가운데 이날 검은색 도트 무늬가 들어간 흰색 원피스를 입고 공항에 등장했다.

'생방송 스타뉴스' 제작진에 따르면 서정희는 취재진의 질문에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묵묵부답으로 침묵했다.

샌프란시스코로 출국하는 서정희에 대한 자세한 근황은 23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서세원 아내 서정희 얼굴보니 수척해졌네", "서세원 아내 서정희 출국했구나", "서세원 아내 서정희 여전히 미모 대박"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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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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