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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근황 포착, 물오른 미모 '청순미 물씬~'


입력 2014.05.26 14:08 수정 2014.05.26 14:10        부수정 기자
소향 ⓒ 주영훈 트위터

가수 소향이 '주영훈 데뷔 20주년 프로젝트'의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

작곡가 주영훈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녹음실에서 소향의 진지하게 가사를 익히는 모습. 진정한 가창력의 종결자 소향의 노래는 정말 소름 돋는다"라는 글과 함께 소향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향은 MBC '나는 가수다' 출연할 때보다 예뻐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주영훈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앨범 '90년대 콜라보'에 참여한 소향은 27일 정오 최재훈의 '비(悲)의 랩소디'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표한다.

소향은 '비의 랩소디'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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