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트라이앵글'은 시청률 6.7%(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회 방송분이 기록한 6.8%보다 0.1% 포인트 하락한 수치.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저시청률에서 또 하락한 것이다. 이로써 경쟁 드라마와의 격차도 더 벌어지게 됐다.
이날 '트라이앵글'에서는 허영달(김재중)과 윤양하(임시완)가 홀덤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닥터이방인'과 KBS2 '빅맨'은 13.1%와 10.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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