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백화점, 최대 60% 할인 해외 명품 초대전

조소영 기자

입력 2014.06.05 09:02  수정 2014.06.05 12:56

매일 구매 고객 선착순 5명에게 10% 추가 할인 혜택 제공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은 해외 명품 브랜드를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럭셔리 해외 명품 초대전'을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초대전에는 구찌·프라다·페라가모·멀버리·펜디·토리버치·마이클코어스 등 17개 인기 명품 브랜드가 참여해 가방과 지갑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주요 품목 및 가격대는 구찌 지갑 42만~61만1000원 및 가방 179만~229만8000원, 페라가모 지갑 30만8000원 및 가방 89만~167만9000원, 프라다 가방 138만~149만원, 토리버치 가방 59만8000~79만8000원 등이다.

아울러 행사기간 7일 동안 매일 구매 고객 선착순 5명에게 10%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디큐브백화점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디큐브 멤버십 카드 및 제휴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20만원·40만원·60만원·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각 구매금액별 5% 상품권을 증정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지난 3월 진행한 해외 명품 초대전이 큰 호응을 얻어 브랜드를 더욱 다양하게 유치하고 물량도 추가했다"며 "합리적인 쇼핑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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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영 기자 (cho1175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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