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하훼농가 찾아가 자원봉사 '구슬땀'
"농업은 통협은행의 뿌리…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할 것"
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이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소재 하훼농가를 찾아가 농촌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9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영호 부행장(신탁분사장)과 임직원들은 노지잡초제거, 화분정리작업, 비료주기, 하우스시설물 운반작업, 선풍기 전달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영호 부행장은 "농업, 농촌은 농협은행의 뿌리이므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 농협은행이 적극 참여하겠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인과 고객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올해 1분기 기준, 총 368회의 자원활동에 전국 임직원 1만5625명이 참가해 다양한 자원봉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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