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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귀환' 송윤아 '마마' 첫 대본리딩 공개


입력 2014.07.01 15:41 수정 2014.07.01 15:44        스팟뉴스팀

‘호텔킹’ 후속, 다음 달 초 첫 방송 예정…6년 공백 무색

배우 송윤아가 MBC 새 주말드라마 ‘마마-세상 무서울 게 없는(이하 ’마마‘)’으로 6년 만에 컴백한다. ⓒMBC 홈페이지

배우 송윤아가 MBC 새 주말드라마 ‘마마-세상 무서울 게 없는(이하 '마마')'으로 6년 만에 화려한 안방 복귀에 나선다.

1일 MBC는 지난달 중순 진행된 ‘마마’의 대본리딩에 참석한 배우 송윤아를 비롯해 정준호, 문정희, 홍종현 등의 사진을 공개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미혼모 한승희 역을 맡은 송윤아는 오랜 공백기를 무색하게 할 만큼 극중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다.

그 밖의 출연진들도 실제 촬영을 방불케하는 맹연기를 선보였다. 문태주 역을 맡은 정준호는 한승희(송윤아)의 옛 남자이자 서지은(문정희)의 남편으로 잘생기고 센스까지 갖춘 완벽한 인물을 실감나게 소화했다.

또 문정희는 밝고 사랑스러운 서지은 역을 능청스럽게 표현했고 홍종현은 극중 한승희를 짝사랑하게 되는 연하남 구지섭 역을 통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마마’는 죽음 직전 하나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고 싶은 여자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로 ‘호텔킹’ 후속으로 다음 달 초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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