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레이나 꿀성대…무서운 뒷심으로 고공행진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07.04 11:57  수정 2014.07.04 12:00
애프터스쿨 레이나. ⓒ 플레디스

산이와 레이나의 듀엣 곡 ‘한여름밤의 꿀’이 방송활동을 마친 후에도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다.

산이와 레이나의 듀엣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여름밤의 꿀’이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차트 1위에 올랐다. ‘한여름밤의 꿀’은 지난달 12일 음원이 공개된 후 3주 만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것.

특히 산이와 레이나는 방송활동을 마감 했음에도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4위를 차지하는 등 음악방송에서도 높은 순위에 올랐으며, 멜론 등 온라인 음원 사이트의 최상위권의 자리를 고수하는 등 무서운 뒷심으로 또 하나의 괴물 듀엣 곡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간 섹시하고 파워풀 한 애프터스쿨과 귀엽고 상큼 발랄한 오렌지캬라멜의 메인 보컬로 이미 충분한 활약을 보였던 레이나였지만 이번 ‘한여름밤의 꿀’을 통해 “솔로앨범을 내도 될 것 같다”는 평가를 받는 등 솔로로서의 성공 가능성도 높아 지고 있다. 특히 ‘한여름밤의 꿀’이 공개 된 이후 대중들은 ‘꿀성대’, ‘꿀목소리’ 등으로 레이나의 달콤한 목소리를 표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한여름밤의 꿀’ 활동을 마친 레이나는 당분간 다음 앨범 준비를 위해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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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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