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발견' 대본연습 현장, 정유미-에릭 환상 케미

스팟뉴스팀

입력 2014.07.04 15:50  수정 2014.07.04 15:54
연애의 발견 대본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JS픽쳐스

KBS2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의 대본 연습 사진이 공개됐다.

'연애의 발견' 제작사 JS픽쳐스는 지난 1일 서울 KBS 별관에서 진행된 대본연습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유미, 문정혁, 성준, 윤진이, 윤현민, 김슬기 등의 출연 배우들이 청바지에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자주인공 한여름 역을 맡은 정유미는 "이렇게 좋은 분들과 같이 연기를 하게 돼서 행복하다. 재미있게 촬영해서 시원하게 한여름을 났으면 좋겠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는 8월 18일 첫 방송되는 '연애의 발견'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여자 앞에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 옛 남자친구가 돌아오며 발생하는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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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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