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이광기 "'이광기 연기 최고'라고 댓글 단 적 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4.07.04 17:04  수정 2014.07.04 17:06
이광기가 본인을 칭찬하는 댓글을 단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_KBS2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배우 이광기가 본인 기사에 댓글을 단 적이 있다고 실토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최근 종영한 KBS1 '정도전'의 출연했던 조재현, 유동근, 박영규, 선동혁, 이광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기는 "오랜만에 인기를 끄니까 나도 기분이 좋았다.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싶었다"며 "'이광기 연기 최고'라고 댓글을 단 적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근데 올리고 나니 작성자가 이광기더라. 컴퓨터를 못해 지울 수도 없겠더라. 엄청 당황했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광기 귀엽다", "연예인들도 본인 기사 댓글 달구나", "정도전 종영해서 아쉽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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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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