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4차 추징명령 청구 인용 결정 시 동결 재산 1000억원 넘어
전체 범죄 혐의 금액 81% 수준
법원이 검찰의 4차 추징보전 명령 청구를 인용 결정하면 시가로 1000억원이 넘는 유병언 일가의 재산이 동결된다. 사진은 세월호 선사의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지난 5월20일 인천 남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오후 3시에 예정돼 있던 영장실질심사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법원 관계자가 출입문을 잠그고 있는 모습.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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