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계승인' 홍수아-최시원, 허리 끌어당기며..
배우 홍수아와 최시원이 호흡을 맞추는 중국 드라마 ‘억만계승인’ 스틸 컷이 공개돼 화제다.
‘억만계승인’에서 홍수아는 이번 작품에서 최시원의 첫사랑이자 여자 주인공 육환아 역을 맡았다.
홍수아의 소속사 측이 공개한 스틸 사진에는 홍수아가 남자 출연진과 스킨십을 선보이며 연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남자 출연진의 손이 홍수아의 허리를 끌어당기는가 하면 포옹을 하는 듯한 분위기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정해도 너무 다정하네” “한국에서도 볼 수 있나요” “중국 사람들 한류스타 엄청 좋아하네” “중국 무대도 싹쓸이 하는 건가”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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