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지아 “황당 소문 중 가장 최악은”

이현 넷포터

입력 2014.08.11 15:53  수정 2014.08.11 15:55
'힐링캠프' 이지아. ⓒ SBS

배우 이지아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들에 대해 처음으로 솔직하게 밝혔다.

이지아는 11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데뷔 이후 과거 이력이 밝혀지지 않아 ‘외계인설’을 비롯해 ‘CG설, 트랜스젠더설’ 등에 대해 설명한다.

이날 녹화에서 MC 이경규는 “이지아를 둘러싼 황당한 소문들이 많았다. 본인도 알고 있었냐?”라고 물었고, 이에 이지아는 “거의 다 알고 있는 거 같다”라고 대답했다.

모든 소문들에 대해 솔직하게 대답하던 이지아는 수많은 황당한 소문들 중에서도 “나를 상처 입힌 설도 있다”라고 털어 놓으며 가슴 아픈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는다.

과연 이지아에게 상처를 준 루머는 과연 무엇일지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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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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