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컴백’ 더욱 과감해진 전효성 볼륨감

이현 넷포터

입력 2014.08.11 22:51  수정 2014.08.11 22:53
시크릿 신곡 'I'm In Love' ⓒ 시크릿

걸그룹 시크릿이 신곡 'I'm In Lov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11일 유투브 공식 채널과 시크릿 공식 팬카페를 통해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을 소개했다.

'너에게 푹 빠져 버려서 하루하루가 위험해져'라고 당돌하게 고백하는 시크릿은 더 이상 수줍은 소녀의 면모를 벗어 던지고 과감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신여성'으로 거듭났다.

우선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조합으로 한층 성숙해진 미모가 돋보인다. 탄력적인 몸매의 전효성의 S라인은 여전히 스포트라이트를 집중시키기에 충분하고 정하나, 송지은, 한선화 등도 여신급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는 정하나의 과감한 시스루 룩과 베이글녀의 대표주자 전효성의 보일 듯 말 듯한 몸매가 남성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시크릿은 이날 오후 8시 걸그룹 최초로 강남역 11번 출구에 위치한 'M-stage'에서 새 앨범 'SECRET SUMMER'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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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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