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곽동연, 김소현과 깜짝 통화 "반지하서 15층 올라간 기분"

스팟뉴스팀

입력 2014.08.16 01:10  수정 2014.08.16 01:22
곽동연 김소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배우 곽동연이 김소현과 통화 후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10대 배우 곽동연은 평소 이상형으로 생각해 온 김소현과 전화통화를 했다.

이날 노홍철은 곽동연의 이상형이 김소현이라는 사실을 알고 즉석에서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곽동연과 김소현은 잠시 촬영장에서 마주쳤던 일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통화를 마치며 곽동연은 "더운데 파이팅하세요"라고 응원했고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즐거워했다.

노홍철은 김소현에게 "네가 괜찮다고 하면 동연이 번호를 보내겠다. 아니면 조용히 마지막 통화인 걸로 하겠다"라고 제안했고, 김소현은 문자를 통해 "오빠가 보시고 줘도 괜찮을 것 같으면 주세요"라고 답했다.

이어 곽동연은 김소현과의 전화통화에 대해 "반지하에서 지상 15층으로 올라간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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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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