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서울 YMCA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박태해 세계일보 편집국 부국장이 세종대왕국민위원회 허신행 상임고문으로부터 언론 부문 대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대왕국민위원회 제공)
세계일보 박태해 편집국 부국장이 세종대왕국민위원회가 수여하는 ‘2026 자랑스런 한국인’ 언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 부국장은 지난 2월 28일 서울 YMCA 대강당에서 열린 ‘세종대왕국민위원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 행사에서 언론인으로서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세종대왕국민위원회 허신행 상임고문(제44대 농림수산부 장관)으로부터 상을 받았다.
세종대왕국민위원회는 “박 부국장은 문화부장과 논설위원, 문화선임기자로 재직하며 문화 분야에서 통찰력 있는 보도를 이어 왔다”며 “예술과 대중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화적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위원회는 또 “박 부국장은 지난해 ‘한글을 빛낸 큰별상’을 수상하는 등 우리 말과 글의 가치를 지키고 확산하는 데에도 앞장서 왔다”며 “세종대왕의 정신을 오늘에 계승한 언론인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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