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99년생 진지희, 폭풍 성장으로 여신 매력

데일리안 연예 =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4.09.04 16:02  수정 2014.09.04 16:05
진지희 폭풍성장 ⓒ MBC

"빵꾸똥꾸야"를 외치던 진지희가 폭풍 성장, 여성미를 물씬 풍기는 과외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토끼'인 진지희가 '39토끼'이자 대선배 배우 송재호와 첫 만남을 가진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진지희는 SNS를 즐겨하는 신세대답게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들어 송재호를 당황케 했다.

성숙한 외모는 눈에 띄었지만 깜찍하고 발랄한 웃음은 여전했다는 후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만나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기상천외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오는 8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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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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