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태곤, 백화점 방불케 하는 집 공개…'입이 쩍'

김유연 기자

입력 2014.09.06 10:17  수정 2014.09.06 10:24
'나혼자산다' 이태곤. _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태곤이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4화 'The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이태곤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곤의 집을 찾은 전현무는 흐트러짐 없이 정리돼 있는 옷방을 보고 "백화점 아니냐?"며 감탄했다.

이에 이태곤은 "꼭 한 번 저렇게 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어 공개된 부엌에는 아기자기한 그릇과 그가 직접 담근 약주들이 진열돼 있었다.

특히 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마치 ‘이태곤 박물관’이 연상될 만큼 자신의 사진을 많이 걸어 놨다. 이를 본 전현무는 “나 못지않게 자기애가 강하다”고 지적했다.

또 낚시광으로 알려진 이태곤은 각종 낚시 도구들이 칼자루처럼 전시돼 있었다. 이에 이태곤은 "내가 제일 아끼는 물건이다. 특히 (낚시 도구에) 신경 많이 썼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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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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