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중요부위만 살짝 가리고 특유 자신감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09.07 14:53  수정 2014.09.07 14:56
패리스 힐튼 비키니 ⓒ 힐튼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톱 셀레브리티 패리스 힐튼이 후끈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힐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ikini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힐튼은 흰색 비키니 수영복만을 입은 채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중요 부위만을 살짝 가리고 있어 남성팬들의 시선은 그대로 고정된 모습이다.

현재 패리스 힐튼은 이비자 섬에서 여행과 휴식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내한했던 힐튼은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에서 열린 '슈퍼 썸머 페스테벌'에 DJ로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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