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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한가위에도 '세월호 행보'


입력 2014.09.08 12:20 수정 2014.09.08 13:03        스팟뉴스팀

박영선, 광화문 국민농성장 행사 참석해 세월호특별법 제정 촉구 등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지난 5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추석을 맞아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이 추석인 8일에도 '세월호 행보'를 잇는다.

우선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은 이날 오후 4시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와 국민대책회의 주최로 서울 광화문 국민농성장에서 열리는 '국민 한가위상, 세월호 가족과 함께 음식 나누기' 행사에 참석해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행사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드리는 편지', '아이들에게 쓴 편지', '진실의 배 띄우기 공연', '국민들 음식 올리기' 등으로 진행된다. 박 위원장을 비롯해 박범계 원내대변인, 윤후덕·남윤인순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영환·부좌현·전해철 의원 등 지역구 의원들과 지역 당원들은 이날 오전 안산 합동분향소를 찾는다.

아울러 소속 의원들은 진도 팽목항에 있는 실종자 가족들을 직접 찾아 위로한다. 광화문에서 진행 중인 의원들의 릴레이 단식도 이어진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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