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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유연석 "성유리 광팬, 지갑에 사진 넣고 다녀"


입력 2014.09.30 09:40 수정 2014.09.30 09:43        김유연 기자
'힐링캠프' 유연석. _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연석이 성유리의 열혈 팬임을 밝혔다.

유연석은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MC 성유리와의 남다른 인연임을 과시했다.

이날 성유리는 “유연석과 친한 사이다. 오늘 누나만 믿고 해”라며 유연석을 격려했다.

이에 유연석은 “성유리 누나를 믿고 있는데 지금도 누나 앞에만 가면 좀 떨린다”고 고백했다.

이어 “사실 어렸을 때 성유리 누나의 팬이었다. 지갑에 성유리 누나의 사진을 넣고 다녔을 정도다. 너무 귀여웠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아울러 이날 유연석은 10년간 무명생활을 견딜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밝혀 감동을 주기도 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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