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남, 데뷔 4년 “이렇게 안 뜰줄 몰랐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10 14:07  수정 2014.10.10 14:11
'썰전'에 출연한 M.I.B 멤버 강남이 데뷔 4년차인 자신이 속한 그룹에 대해 언급했다.JTBC '썰전' 방송 캡처.

'썰전'에 출연한 그룹 M.I.B 멤버 강남이 자신의 그룹과 관련해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썰전'에서는 '썰전인물실록' 코너에 최근 예능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M.I.B 멤버 강남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MC박지윤의 "데뷔 4년차인데 음반이 몇개나 나왔냐"고 묻는 질문에 "한 7개 정도 나왔다"고 대답했다.

강남은 MC김구라의 "7개나 나왔는데 이렇게 안 뜰 수가 있냐"고 의아해하는 물음에 "이렇게 안뜰 줄은 저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남은 "회사 빚이 어마어마하다"고 솔직하게 답변해 눈길을 끌었으며 뜨지 못한 이유에 대해 "(화려한 아이돌들에 비해) 무대가 좀 단조로워서 그런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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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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