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때문에..." 임영규, 무단취식→무임승차→음주난동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0.16 16:18  수정 2014.10.16 16:21
임영규가 술집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 방송캡처

배우 임영규가 또 다시 입건됐다. 특히 이번에는 술집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임영규는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과 다투던 중 소주병을 던져 주변 사람들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임영규는 지난 7월 택시비를 내지 않은 혐의(경범죄처벌법상 무임승차)로 즉결심판에 넘겨진 바 있으며 5월에는 술값 60만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체포됐다 무혐의로 풀려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임영규 또야?", "임영규, 알코올 문제네", "임영규, 소주병을 던졌다니 대박"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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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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