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송경아 "해외 인기, 남자들 10명 이상 쫓아와"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0.23 09:05  수정 2014.10.23 09:09
모델 송경아가 해외에서 쏟아지는 인기에 대해 털어놨다. _MBC 방송화면 캡처

모델 송경아가 해외에서 쏟아지는 인기에 대해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국적불명 특집'으로 가수 박준형, 미노, 비스트 손동윤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에 따르면 해외에서 모델들이 인기가 많다던데 어떠냐"라는 MC들의 질문에 송경아는 "맞다. 미국 뉴욕, 영국,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밀라노로 가면 한 10명 정도 쫓아온다“고 답했다.

이어 “모델들을 밀착된 검정 옷에 힐을 신고 포트폴리오를 들고 있다. 누가 봐도 모델이다"라며 “제일 심한 건 이탈리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미국은 싫다고 하면 더 이상 다가오지 않는다. 파리는 미사여구가 많고 반응이 크다. 반면 영국은 함부로 말 걸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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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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