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7일부터 19일까지 51만 190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561만 5945명이다.
역대 흥행 2위 '극한직업'(1626만 6641명)과의 격차를 약 65만 명 수준까지 줄이며, 2위 자리 등극을 가시권에 두고 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같은 기간 39만 1882명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15만 694명이다.
3위는 4만 8467명이 관람한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세기의 마술사'다. 누적 관객수는 5만 1932명이다.
4위는 ‘호퍼스’로 4만 4427명을 동원해 누적 70만 8090명을 기록했고, 5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2만 2875명을 추가하며 누적 573만 5590명에 도달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