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상태 어떻길래?…신대철 SNS글에 네티즌 '부글부글'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0.27 13:13  수정 2014.10.27 13:17
ⓒ 신대철 페이스북

신대철이 의미심장 글을 게재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신대철은 지난 25일 페이스북에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있지 않겠다. 사람 죽이는 병원, 어떤 이야긴지 짐작하시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22일 "해철아 빨리 완쾌하길 빈다. 건강하게 돌아와다오"라는 글을 올린 후의 글로, 네티즌들은 신해철 병원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신대철 신해철 상태, 병원 겨냥?", "신대철 신해철 상태, 병원이 뭘 잘못했다는 말인가? 뭐지?", "신대철 신해철 상태, 발언이면 문제가 심각한거 아닌가" 등 의견을 전했다.

한편 지난 23일 신해철이 입원 중인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은 "수술 후 혈압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지만 아직 의식은 없다"며 "동공반사도 없는 위중한 상태"라고 신해철 상태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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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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